새로 입덕한 덬들도 있겠지만 n년간 덕질한 나로써는 4개월 전에 너무 너무 슬펐고 다신 마크를 못볼 수도 있다는 불안한 생각까지 들었는데 오늘 영상 보니까 그런 걱정 안 해도 될거같애 우리곁에 계속 있어줄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고 마크 일상에 한발짝 다가간것 같아서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