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2500명 엽서 전달 말이 쉽지 https://theqoo.net/mark1999/4259768450 무명의 더쿠 | 06-27 | 조회 수 49 너무대단해지인이 같은업종에서 일하는데 이런결정은 아티스트의 의지라던데 나는 이런거 처음봤어 끝까지 눈이 반짝반짝이고 애틋해ㅠㅠ 우리마크 푹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