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 그 사태때 접었다가 최근에 추억팔이하다가 복귀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많은게 바뀌었더라구
본캐가 예전기준 스데미잡는 정도였어서 (전투력 천만정도..) 챌섭캐릭터한테 3일만에 따라잡힐 수준이라
앵간하면 챌섭에서 새로 시작해서 본캐 바꾸는게 나을것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봤는데
문제는 마라벨 헤어들때문에 피부랑 마라벨헤어, 믹염 같은거 복구하려면 60만원 이상이 필요해
원래 겜에 돈을 많이 안쓰는 라이트유저인데 백야랑 시엘은 포기를 못하겠드라..........ㅜㅜ
현생이 바쁜편이라 캐릭터 두개 키울 자신은 없는데
직업바꿀 생각도 없어서 똑같은 직업으로 겨울 챌섭때 새로 시작하고 다시 마라벨머리를 사줄지
아니면 현재 본캐로 마라벨살 돈으로 스펙업에 투자를 할지
뭐가 더 나을 것 같아? ㅠㅠ 챌섭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안와서 결정하기가 어렵다
참고로 목표는 해방이고 렙은 270정도, 6차 나올때쯤 접어서 헥사는 거의 없는 수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