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보스 극혐러+사냥도 잘 안하는 만성코디러임..
1. 야누스 30렙
1렙에 파운틴+자체설치기만 쓰다가 야누스 30렙 쓰니까 걍 아예 삶의 질이 다름
야누스 덕에 메제도 메생 첨으로 해보고 사냥 꽤 많이함ㅋㅋㅋㅋㅋ
지난 챌섭까지 사냥 편한 직업 고른다고 매번 반정돈 억지로 직업 골랐었는데
이번엔 야누스 덕분에 하고싶은거 골라서 만족도 오만프로
2. 아이템버닝 개편
저번에 사이사이 간극도 너무 컸고 스트레스였음.. 보스 극혐러니까..^^^^%
검밑솔에서 난이도 세분화 잘해줌+주마다 만마리 꾸준히 잡아야 스펙업 가능함
이 2가지 덕분에 동기부여 잘됐음ㅋㅋㅋㅋ +2초뚝 편의성 개고트..
남들 따라서 초반에 막 달렸으면 저자본덬이라 한계느끼고 접었을텐데
아예 주마다 아이템버닝 성장하는데 한계선이 있으니까 오히려 도움된듯
챌섭 보스미션도 저거 맞춰서 깨보고 거기 맞춰서 스펙업+레벨링 대충 계획워서 했거든
그래서 딱히 큰 스트레스 안받고 딱 맞춰서 함
3. 갓이린
카이때 거지같아서 하다가 저번 시즌 걍 스루하고 레벨만 땡기고 접었는데
메이린은 얼추 최소컷보다 조금 여유있개 스펙업하면 공략보고 충분히 할만해서 좋았음
뭔가 챌섭을 온전히 다 즐기고 온 느낌이 메이린 덕분에 난거같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