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컨셉의 캐릭터가 많더라도 고유의 개성이 있으면 충분히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데 지금은 컨셉과 속성만 보이는 느낌? 난 레테도 좀 이렇게 느꼈는데ㅠ...둘 다 컨셉 정했으니까 이런이런 속성 부여하면 되겠지 하고 짜맞춰서 만든 캐같아 그렇게 만들지 않았더라도 보이는 게 그러함...
그리고 벨로나 보스전 대사 중에 이렇게까지의 호각이라니 어쩌구하는 대사 정말 이걸 왜 그대로 내보냈나 싶음 뭔 일본어 직역투를 그대로 넣어놓고 있어 실제 일애만 번역을 해도 저렇게 하지는 않을 텐데 유저 중에 오타쿠 많으니까 괜찮겠지? 이런 마인드인지 뭔지 너무 실망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