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죽기전엔 나오겠지.... 안나온단말 안받음☆
커뽀라 하고싶긴한데 그게 80~100억의 가치냐하면 나한텐 아니거든
진한색 코디를 많이해서 평소에는 아예 생각을 안하고 살다가 아주 가끔 마라벨 코디하면 그때야 좀 갖고싶다 느낌..
근데 커뽀라에 웜톤 홍조(대충 은은한 발그레 정도. 라벤더는 쿨톤이고 범위도 맘에 안들어서 한번도 사고싶단 생각 든적 없음ㅠ) 들어간 피부가 나오면 그건 확실히 살 가치가 있다고 느낄거 같음
기존에 쓰던 라뽀가 버려지지도 않고
예전부터 얼장 두개 낀 느낌 내고싶었어.... 하나는 기본 볼따구 색칠 하나는 반창고 등등 포인트 주는 얼장으로해서..
은은한 발그레 값만큼 더 비싸게 팔아도 되니까 팔아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