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포스나 유니온 같은거 나 한 4~5년전 할 때 이거에 좀 골치 아파했어가지고 지쳐서 접었었거든?
근데 이제 몇년 지났는데 아직도 거기에 고통 받을 정도겠냐 싶고 레테도 찍먹하고 싶고(내 취향 그잡채) 그래서 시작할건디 요즘엔 괜찮아?
그나마 시도한다고 고통 받은 애가 180에서 멈춰있고 하나 더 키운 애도 스타포스 두려워서 130까지 키우고 말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패스 같은 것만 사고 무과금으로 살고싶음 주요 과금은 룩덕에만 할래...룩덕 편의도 좋아졌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