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넥슨은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이 불거지자 초대 메이플본부 본부장을 맡던 강모 씨를 보직 해임하고, 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를 해당 직위에 겸임 발령했다. 강씨는 이후 회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메키는 하청이 잘못했다곤 하지만 메이플 IP 맡으면서 확률조작이 3번터졌으면 쫒겨나도 할말없지
앞서 넥슨은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이 불거지자 초대 메이플본부 본부장을 맡던 강모 씨를 보직 해임하고, 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를 해당 직위에 겸임 발령했다. 강씨는 이후 회사를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메키는 하청이 잘못했다곤 하지만 메이플 IP 맡으면서 확률조작이 3번터졌으면 쫒겨나도 할말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