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르메재단 넥슨어린이재활병원에 많이 하던데
재단 이사장님이신 강지원 변호사님
진짜진짜 멋있는 분이더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정말 활동 많이 하심.
(추가)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389
2005년도면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라는 개념이
일반 대중에게 전달되기 전 아님?
이사장의 개인적 신념과 재단의 방향성이
동일하다고까지 보는건 큰 비약이겠지만
지금 상황을 보니까 되게 아이러니하네.
하도 기부한다길래 푸르메재단이 뭐하는 덴지
검색하다가 알게됨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