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김형태 꾸엠 부부를
밀리언아서 통해서 처음 접하고
그 다음에 블소가 흥하면서 좀 행보를 따라다녔는데
데차 처음 나왔을때 예뻐서 여기저기 추천했단말야?
근데 당시 아이폰 쓰는 나는 그게 검열버전인줄 모르고
추천했는데 한 순간 주변 사람들이 좀 멀어지더라고
(당시 검열 안된건 지금의 니케 순한맛 정도였음)
심지어 남동생 친구들도 니네 누나가 데차를 추천해줬다고??
하면서 놀라길래 뭔가 심히 잘못된걸 느끼면서...
내가 절여진걸 깨닿게 됨
지금 그 사람들이 만든게 니케인데 ㅋㅋㅋㅋㅋㅋ
하 진짜..
좀 더 빨리 정신 차렸으면 좋았을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