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준비한다는 말 듣고 RBW위키 항목 거의 혼자 다 쓸 정도로 이것저것 찾아봤던 사람인데 센스는 나쁘지 않더라
자기 손에 피묻힐 일만 안만들면 됨
인맥빨로 사업 시작한 건 맞지만 잔뼈 굵은 인간들이 김진우 무능력한 거 알면 처음부터 버렸겠지 가수 실패하고 뭐했는진 몰라도 어쨌든 큐브에서 기획실장하면서 실전 익힌 인간이고
연습실 대여사업에서 실용음악 학원으로 넘어간 것도 애초에 엔터계에 있었으니까 니즈 파악하고 활용 잘했겠지
학원도 여러개 분산해서 위험 피한 거 사실이고
학원 차리던 그 감각으로 에이전시라고 국내에선 처음 시도된 방식의 엔터사 차려가지고 인재들 쓸어모으고
에이전시라서 데뷔 못시켜도 부담 없음ㅋㅋ 돈만 받으면 땡인 장사니까
본인 스스로도 위험부담 피하고 싶다했고
에이전시 차리고 나니까 학원들까지 다 통합시켜서 자기 손에 피 안묻히고 돈버는 구조 만들어놓고
학원 슬슬 커지니까 모던K로 뚝 떼놓고 에이전시는 김도훈이랑 Wa만들었던 거랑 같이 합쳐서 알비덥 세우고 사업범위 넓히고
전이랑 똑같이 학원-에이전시로 돈벌어먹는 건 똑같고 솔직히 에이전시에서 잘된 경우 몇 없는데 그래도 상관없었겠지 에이전시니까
마마무 키워서 돈 버니까 해외진출하는데 베트남 간 거 처음엔 존나 욕했는데 중국 한한령 걸리고 중국시장 슬슬 간 봤더니 규모만 크고 안전성도 없어서 대기업들도 중국빠지고 베트남 가더라ㅋㅋ 진짜 차라리 엔터면 동남아 노리는 게 낫고 또 선발주자라 한국-베트남 관련해서 엔터사업하는 거 안끼는 게 없잖아 네이버 브이앱도 동남아쪽은 알비덥 담당이고 베트남에서 프로그램 런칭도하고 규모는 작아도 회사까지 차리고 정직원 고용 해놔서 안정성있고
또 머리 좋은 게 망한다고 손해는 안봄 왜? 결국 하던대로 그대로 브로커처럼 중간다리 하는 거니까 김진우는 절대 자기 손에 피 안묻힐 인간임
마마무가 수익의 30% 인건 사실임 RBW라운지에서 주워들은 거랑 기업정보 찾아보는데 매니지먼트 수익이 30% 뿐이 안되긴 하더라 나머지는 결국 에이전시로 팔아먹는 거(아이돌, 앨범 제작)+해외 사업 뭐 이런 거임 물론 이 사업들을 하게 될 수 있는 근간은 마마무 덕분이 맞음ㅇㅇ 에이전시+학원 시절엔 5년간 매출액 그저 그랬는데 마마무 데뷔하고 매출액이 매년 2배씩 늘어서 지금은 100억대 찍었고 비상장 엔터기업 중에서는 거의 탑급임 순익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성장 과정이라고 보면 그럴 듯 하고
마마무 이름 팔아서 억대 규모 투자 받고 내년~내후년 상장준비하고 있고
정부주도 사업도 꽤 많이 맡았는데 이건 사실 정권 바뀌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아무래도 현장 뛰던 사람이라그런지 엔터 판에 영세하게 조금씩 조금씩 돌아가던 거 딱 캐치해서 끼고 중간다리 하면서 돈벌이 계속 늘리는 거 같음 이번에 알비인제이도 그렇고 알비덥 라운지 갔더니 뮤지컬쪽도 배우들이랑 면접 꽤 많이 보더라 실제로 이 번에 영입 한 명 했고
걱정되는 게 있다면 국내 사업이지 프로그램 제작 시다바리하는 게 수입원 중 하나였는데 유명기획사에서 프로그램 제작에 손대기 시작하면서 파이 많이 뺐겼고 그래서인지 나름 준비했던 알비덕 좆망했고 알비덕에서 나온 한주혜는 MC로 키워서 여기저기 돌려쓰고 있는데 요새 할 일 없어서 먹방하고 살더라,, 알비덕은 그냥 정말 망한 거고
마마무로 아이돌장사 맛들렸다고 브로맨스 애초애 마마무보다 일찍 보컬그룹으로 결성해놓은 거 돈발아서 아이돌 마케팅 좀 할랬더니 여기도 또 망해서 적자 엄청 보고
그래도 김진우 운좋은 건 알아줘야하는 게 여기서 플듀며 믹나며 더유닛이며 연습생 알릴 프로그램들이 나옴
또 손에 피 안묻히고 인간들 굴릴 기회 접한 거지
사실 지금 연생들 모으는 거 보면 갈피 못잡고 방황하는 거 뻔히 보여서 걱정이긴 한데
어차피 알비덥은 연예기획사 아니다 생각하고 살면 됨 연예 기획사로서 자질 없어 지금 있는 사람들도 케어 못하잖아ㅋㅋ 에스나씨가 탈비덥하고 하는 말도 그렇고… 그냥 연예계 뒷배경 만드는 회사다 뒤에서 일하는 인간들이다 그게 맞음
탄탄한 남돌 하나 나오면 진짜 승승장구 하겠는데 아니어도 뭐 ,, 어쨌든 직접 손해 감수하고 뛰어드는 사업들은 좀 간당간당 한데
자기 손에 피 안묻히고 중간다리 하는 사업들은 잘됨ㅇㅇ 시작부터 지금까지 그러고 있어
단지 빡치는 건,,, 다들 그렇겠지만 사업 키우려고 마마무 굴린다는 게 너무 눈에 보여
건너건너 듣기로는 경기권 대학 행사만 뛰어도 연 50억은 먹던데(지방권 대학이나 기업은 더 받음) 이 돈으로 딴짓하는 게 너무 보이니까
어쨌든 김진우 피볼 짓은 안할 거라고 믿음
그래도 일베충 쓰레기인 건 변치 않는다
엔터 업계가 다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직원 퇴사주기도 너무 잦고 아래는 여초인데 위에는 알탕이고
더 크게 되고 싶으면 썩은 대가리 좀 고쳐먹었으면
어쨌든 논문 끝
결론: 알비덥 연예기획사 아님, 망할 가능성 낮음, 대신 마마무를 존나게 굴리니까 김진우를 줘패야한다
자기 손에 피묻힐 일만 안만들면 됨
인맥빨로 사업 시작한 건 맞지만 잔뼈 굵은 인간들이 김진우 무능력한 거 알면 처음부터 버렸겠지 가수 실패하고 뭐했는진 몰라도 어쨌든 큐브에서 기획실장하면서 실전 익힌 인간이고
연습실 대여사업에서 실용음악 학원으로 넘어간 것도 애초에 엔터계에 있었으니까 니즈 파악하고 활용 잘했겠지
학원도 여러개 분산해서 위험 피한 거 사실이고
학원 차리던 그 감각으로 에이전시라고 국내에선 처음 시도된 방식의 엔터사 차려가지고 인재들 쓸어모으고
에이전시라서 데뷔 못시켜도 부담 없음ㅋㅋ 돈만 받으면 땡인 장사니까
본인 스스로도 위험부담 피하고 싶다했고
에이전시 차리고 나니까 학원들까지 다 통합시켜서 자기 손에 피 안묻히고 돈버는 구조 만들어놓고
학원 슬슬 커지니까 모던K로 뚝 떼놓고 에이전시는 김도훈이랑 Wa만들었던 거랑 같이 합쳐서 알비덥 세우고 사업범위 넓히고
전이랑 똑같이 학원-에이전시로 돈벌어먹는 건 똑같고 솔직히 에이전시에서 잘된 경우 몇 없는데 그래도 상관없었겠지 에이전시니까
마마무 키워서 돈 버니까 해외진출하는데 베트남 간 거 처음엔 존나 욕했는데 중국 한한령 걸리고 중국시장 슬슬 간 봤더니 규모만 크고 안전성도 없어서 대기업들도 중국빠지고 베트남 가더라ㅋㅋ 진짜 차라리 엔터면 동남아 노리는 게 낫고 또 선발주자라 한국-베트남 관련해서 엔터사업하는 거 안끼는 게 없잖아 네이버 브이앱도 동남아쪽은 알비덥 담당이고 베트남에서 프로그램 런칭도하고 규모는 작아도 회사까지 차리고 정직원 고용 해놔서 안정성있고
또 머리 좋은 게 망한다고 손해는 안봄 왜? 결국 하던대로 그대로 브로커처럼 중간다리 하는 거니까 김진우는 절대 자기 손에 피 안묻힐 인간임
마마무가 수익의 30% 인건 사실임 RBW라운지에서 주워들은 거랑 기업정보 찾아보는데 매니지먼트 수익이 30% 뿐이 안되긴 하더라 나머지는 결국 에이전시로 팔아먹는 거(아이돌, 앨범 제작)+해외 사업 뭐 이런 거임 물론 이 사업들을 하게 될 수 있는 근간은 마마무 덕분이 맞음ㅇㅇ 에이전시+학원 시절엔 5년간 매출액 그저 그랬는데 마마무 데뷔하고 매출액이 매년 2배씩 늘어서 지금은 100억대 찍었고 비상장 엔터기업 중에서는 거의 탑급임 순익은 그렇게 크지 않지만 성장 과정이라고 보면 그럴 듯 하고
마마무 이름 팔아서 억대 규모 투자 받고 내년~내후년 상장준비하고 있고
정부주도 사업도 꽤 많이 맡았는데 이건 사실 정권 바뀌고 어떻게 될지 모르겠음
아무래도 현장 뛰던 사람이라그런지 엔터 판에 영세하게 조금씩 조금씩 돌아가던 거 딱 캐치해서 끼고 중간다리 하면서 돈벌이 계속 늘리는 거 같음 이번에 알비인제이도 그렇고 알비덥 라운지 갔더니 뮤지컬쪽도 배우들이랑 면접 꽤 많이 보더라 실제로 이 번에 영입 한 명 했고
걱정되는 게 있다면 국내 사업이지 프로그램 제작 시다바리하는 게 수입원 중 하나였는데 유명기획사에서 프로그램 제작에 손대기 시작하면서 파이 많이 뺐겼고 그래서인지 나름 준비했던 알비덕 좆망했고 알비덕에서 나온 한주혜는 MC로 키워서 여기저기 돌려쓰고 있는데 요새 할 일 없어서 먹방하고 살더라,, 알비덕은 그냥 정말 망한 거고
마마무로 아이돌장사 맛들렸다고 브로맨스 애초애 마마무보다 일찍 보컬그룹으로 결성해놓은 거 돈발아서 아이돌 마케팅 좀 할랬더니 여기도 또 망해서 적자 엄청 보고
그래도 김진우 운좋은 건 알아줘야하는 게 여기서 플듀며 믹나며 더유닛이며 연습생 알릴 프로그램들이 나옴
또 손에 피 안묻히고 인간들 굴릴 기회 접한 거지
사실 지금 연생들 모으는 거 보면 갈피 못잡고 방황하는 거 뻔히 보여서 걱정이긴 한데
어차피 알비덥은 연예기획사 아니다 생각하고 살면 됨 연예 기획사로서 자질 없어 지금 있는 사람들도 케어 못하잖아ㅋㅋ 에스나씨가 탈비덥하고 하는 말도 그렇고… 그냥 연예계 뒷배경 만드는 회사다 뒤에서 일하는 인간들이다 그게 맞음
탄탄한 남돌 하나 나오면 진짜 승승장구 하겠는데 아니어도 뭐 ,, 어쨌든 직접 손해 감수하고 뛰어드는 사업들은 좀 간당간당 한데
자기 손에 피 안묻히고 중간다리 하는 사업들은 잘됨ㅇㅇ 시작부터 지금까지 그러고 있어
단지 빡치는 건,,, 다들 그렇겠지만 사업 키우려고 마마무 굴린다는 게 너무 눈에 보여
건너건너 듣기로는 경기권 대학 행사만 뛰어도 연 50억은 먹던데(지방권 대학이나 기업은 더 받음) 이 돈으로 딴짓하는 게 너무 보이니까
어쨌든 김진우 피볼 짓은 안할 거라고 믿음
그래도 일베충 쓰레기인 건 변치 않는다
엔터 업계가 다 그렇지만 아무리 그래도 직원 퇴사주기도 너무 잦고 아래는 여초인데 위에는 알탕이고
더 크게 되고 싶으면 썩은 대가리 좀 고쳐먹었으면
어쨌든 논문 끝
결론: 알비덥 연예기획사 아님, 망할 가능성 낮음, 대신 마마무를 존나게 굴리니까 김진우를 줘패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