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잊고 살던 감정이었는데ㅠㅠㅠㅠ
타돌 프로모션 뜨는거 보면서 엄청 부럽다가
비덥이가 하~~~나도 안알려주면 답답해죽을 것도 같고
그러다 마마모님들이 언질이라도 하면 마음이 들뜨는데
이게 괜히 기분이 좋더라 그치 않냐ㅋㅋㅋ 티켓팅 하니까 오늘은 또 싱숭생숭하더라고ㅋㅋㅋㅋ
비답이 하는 짓 때매 내려놓을까 했는데 그냥 또 덕질해야겠어ㅎㅎㅎㅎㅠㅠㅠ
타돌 프로모션 뜨는거 보면서 엄청 부럽다가
비덥이가 하~~~나도 안알려주면 답답해죽을 것도 같고
그러다 마마모님들이 언질이라도 하면 마음이 들뜨는데
이게 괜히 기분이 좋더라 그치 않냐ㅋㅋㅋ 티켓팅 하니까 오늘은 또 싱숭생숭하더라고ㅋㅋㅋㅋ
비답이 하는 짓 때매 내려놓을까 했는데 그냥 또 덕질해야겠어ㅎㅎㅎㅎㅠㅠㅠ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