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라는 창업 이래 오랜 세월 쌓아온 '흐름을 제어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지구가 안고 있는 과제와 진지하게 마주하며, '지속 가능한 사회에 없어서는 안 될 기업'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이번 웹 CM에는 '멋진 별을 만들자(素晴らしい星にしよう)'라는 콘셉트 아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이 별에 살아가는 사람들과 함께 걸어가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이 콘셉트를 영상으로 표현하는 데 있어, 당사의 생각을 깊이 이해하고 진정성 있게 표현해 줄 수 있는 인물로 배우 마치다 케이타 씨에게 출연을 제안했습니다. 마치다 씨는 작품과 맡은 역할 하나하나에 성실하게 임하며, 진심을 담아 연기를 완성해 나가는 자세가 인상적입니다. 또한 그가 지닌 성실하고 진중한 분위기는 에바라가 소중히 이어온 창업 정신인 '열과 성(熱と誠)'과도 맞닿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마치다 씨를 '에바라 제작 군(荏原 製作くん)'이라는 의인화된 캐릭터로 표현해, 에바라의 사업 영역과 지구의 미래를 향한 마음을 더욱 인상적으로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그의 늠름하고 기품 있는 자태와 따뜻한 표정을 통해, '멋진 별을 만들자'라는 콘셉트를 그대로 구현한 영상으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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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애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