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어그로야 미안...
판사님한테 보여줬다는건 아니고
방청석에 앉아있는데 폰 진동이 오니까
법원경위가 녹음하나 싶어서 폰 화면을 보여달라잖아
그래서 자랑스럽게 이 사진이 배경인 화면을 보여줬지 ㅎ

경위님은 바로 자리를 뜨셨지만, 이 맛탕, 대한민국 사법계에도 맛치의 미모가 알리고 왔어(아무말)
판사님한테 보여줬다는건 아니고
방청석에 앉아있는데 폰 진동이 오니까
법원경위가 녹음하나 싶어서 폰 화면을 보여달라잖아
그래서 자랑스럽게 이 사진이 배경인 화면을 보여줬지 ㅎ

경위님은 바로 자리를 뜨셨지만, 이 맛탕, 대한민국 사법계에도 맛치의 미모가 알리고 왔어(아무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