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고 즐거운 분위기만은 아니어서 조금은 무거운 마음으로 시청.
타츠키 센세의 해결책이 자, 너는 이러이러하니까 이렇게이렇게 해보자, 됐지? 끝! 이런 식의 가벼운 흐름이 아니라, 계속해서 아이들이 유카나이 안에서 변화해나갈 여지를 보여주는 마무리라서 좋았어.
근데 벌써부터 유키랑 아야카 아픈 손가락 됐는데 어쩌지.
그리고 나는 그림 잘 못 그리는데 그래도 타츠키 센세한테 상담 받을 수 있으려나.
그리고 우리 맛치는 또 걸음걸이부터 누구세요 수준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