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갈채.
코멘트 보니까,
사물을 바라보는 방식, 느끼는 방식에 따라 눈앞의 풍경은 달라질 거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저마다 다르고 천차만별, 남과 똑같은 존재가 될 순 없겠지만 타츠키 센세처럼 아이들과 같은 눈높이에 서는 건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이 드라마 세계 속의 아이들, 어른들, 그리고 타츠키 센세,
각자의 인생에서의 발견과 그것을 대하는 방식에 박수갈채를 보내고 싶어서 이 노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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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냥 감동이자나요ㅠㅠㅠㅠㅠㅠㅠ
https://x.com/nittele_ntv/status/204198694334126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