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역+오역+어색함+두루뭉술 주의 ※

Q. 출연 제의를 받았을 때 소감을 들려주세요.
🍭 교사 역이나 아이들과 교감하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생각하던 시점에 제의를 받아서 운명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획서의 양이 압도적이라서 작품에 대한 엄청난 열의가 전해졌고, 따뜻하고 멋진 드라마가 탄생하지 않을까 하고 설렜던 기억이 납니다.
Q. 우키타 타츠키는 어떤 인물인가요?
🍭제목 그대로, 한마디로 말하면 '너무 달콤한 사람'이죠(웃음)/ . 하지만 단순히 그렇기만 한 인물이 아니라, 그 나름의 생각과 신념을 가지고 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을 더 알고 싶다'는 순수한 호기심이 근저에 깔려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재미있게 연기해보고 싶습니다.
Q. 대본을 읽었을 때의 인상은 어땠나요?
🍭이건 아이들이 주인공인 이야기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촬영을 통해 아이들이 어떻게 빛나고, 어떤 표정을 보여줄 지 지켜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되는 대본이었어요. 이번 작품은 오리지널 스토리인 만큼, 이 출연진이 모임으로써 가능한 화학반응이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온기가 영상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아이들과 함께 성장해가면서 한 걸음씩 정성스럽게 마주하고자 합니다.
Q. 촬영 현장에서 기대되는 점은?
🍭'현장이 얼마나 활기찰까?' 하고 기대중입니다 (웃음). 이렇게 많은 아이들에게 둘러싸인 현장은 처음이라서 어떤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될 지 기대돼요.
Q. 드라마의 볼거리와 시청자 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프리스쿨을 무대로 한 드라마는 일본에서는 드문 시도라고 들었습니다. 우선은 '이런 곳도 있구나' 하고 알아주시는 것이 이 작품의 큰 볼거리일 거예요. 얼마 전 모델 중 한 곳이었던 프리스쿨을 견학했을 때 마침 비가 와서 아이들이 많지 않았는데요. 아무도 없는 공간에서조차 아이들의 엄청난 에너지가 느껴졌어요. 그 에너지를 영상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전하고 싶습니다. 아이들, 그리고 아이였던 어른들 모두가 즐기면서 사랑스럽다고 느낄 수 있는 드라마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https://www.ntv.co.jp/tatsuki/articles/5319ut8r1o6r3q25d59m.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