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타 씨는 말이지,
정말로 올곧고, 한 가지에 깊이 빠져드는 에너지의 순수함과
주변 사람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랑을 지닌 사람이야.
찍는 쪽과 찍히는 쪽, 그 양쪽을 제대로 볼 수 있는 사람이라서
여러모로 맛과 깊이가 가득한 사람이기도 하고.
내가 “지구 한 바퀴 돌고 올게” 하고 말한 뒤로
현장에는 돌아오지 않았지만,
가끔씩 나누는 서로의 근황 보고가 참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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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잘 다녀오시고 나중에 또 맛치 멋지게 스타일링해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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