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겜에서 뿔피리로 겜까는사람이랑 실드하는사람이랑 싸움도 안나고
커뮤에서 화내는사람도 없고
겜 접는다고 글쓰면서 접는 관종도 없고
그냥 다들 접어가는거같음
길드원들도 몇주전접속 보이고 원래 하루에 28~30명은 접속하던 길드인데 이제 15~20명이고
수요일인데 친구창도 회색로브 엄청 많이 보임
사실 화내고 싸우고 하는것도 그런데 쓸 에너지가 있을만큼 애정이나 관심이 남아있어야 발생가능한 이벤트인데
이건 진짜... 암울하네... 겜을 살려야겠거나 소중고과금유저 모두에게 골고루 매출을 올리고싶으면 절대 할수없는 행동임
데브캣은 요즘이 유저들 잠잠하다고 더 좋아하고 있을거같아서 더 암울함
얘네는 하는짓보면 매출이 중요한것도 아님
맨날 BM이나 추가하고 과금업뎃은 꼬박꼬박하니까 매출만 중요시 여기는것처럼 보이는거지
이친구들은 지금은 매출안나와도 초반 반짝한걸로 8년개발하면서 넥슨에 빌붙었던것들 급한불은 다 껐고
망하면 또 섭종하거나 넥슨에 서비스이관하고 또 다른거 개발한답시고 8년 빌붙어서 월급루팡이나 하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