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화법이고 빡겜하는 타입이야...
만들려는 이유는 나이트메어 어쩌구 할때 있으면 좋을것같아서
지금 전펫은 치연라쿤(스킬 치추) 쓰고있어
새 전펫은 다른 펫에 만드는게 좋을것같아서 시추에다가 방깎붙여서 승급할까 했거든.
그럼 악세 프리즘작을 새로 해야해. 쌓인 프리즘도 많아서 하는거 자체는 문제가 안되는데,
문제는 나메에서는 방깎 시추를 쓴다고쳐도 레이드나 어비스에서 딜러인 내가 굳이 방깎을 들 필요가 없어서 좀 아깝게 느껴져
프리즘작을 시추에 맞춰서 해버리면 기존에 가진 치연펫은 프리즘작 다시하기전까진 못쓰니까, 어비스 레이드에서도 강제로 시추를 써야만해서 좀 아까워...
이런 경우 방깎을 어디다가 붙이는게 좋을까... 그래도 시추에 한다? 아니면 뭐... 가끔씩 기갱가긴하는데 그때라도 쓰도록 치브돼지에 할까?
(근데 나메에서 치브돼지가 괜찮을지는 잘 모르겠어 브익도 없어서...)
아니면 아예 연추렛서판다나 이런거에 해볼까 싶기도하구 고민이다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