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 여자인 길원이었는데 진짜 서로 부캐 숙제 다돌아주고
지옥도 맨날 같이돌고 낮에 회사에서 맨날 같이 하고 그랬는데..
연령대도 맞아서 대화도 잘통하고 그랬는데
어제 길드 나갔어.ㅠㅠㅠ 접으시나봐...
이분이 나 버스도 많이 태와줘서 내가 따라가려고 노력 많이 했어
원래 같았음 마도저항같은것도 안맞췃을텐데 같이 가려고 노력해서 개빡세게해서 맞추고..그랬는데
뭔가 목표가 없어진 기분.. 길드도 이제 너무 소규모고..그래도 좀 많은데로 가봐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