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 이후로 모패 한 번도 안 빠지고 사준 애인데 막상 전압셋 해주려고 보니까 진짜 밑천이 없더라
모패옷 옷장 가득해도 연금불가고 프패티 쫌쫌따리 생기는걸로 나왔던 에픽옷들은 재료로 금새 다 갈려버림
모패는 사줘도 프패티 패키지 과금은 직접해준 적 없고 출석보상도 본캐가 먹고 하니까 본캐랑 난이도가 차원이 틀리데
본캐야 픽업 때마다 2,3천장씩 치니까 엘리트도 쌓인 게 워낙 많아가지고.. 실타래 쓸 때나 터지는 걸로 스트레스 받았지
부캐는 티켓조각상자 1000개 넘게 몰아줬는데도 레어고급에서 엘리트 가는 단계에서 이미 너무 많이 터져버림ㅋㅋ
오기 생겨서 결국 월간 프패티도 여러 번 사주고 두달에 걸쳐서 3종 세트효과 받는데까지는 왔는데
이제 전압 기간도 거의 끝나가고 티켓조각상자 좀 또 쌓여서 슬슬 마지막 한 파츠 시도해볼 때가 되니까 고민되,,
여기서 멈추긴 최종뎀 3퍼가 너무 아깝고 근데 ㅈ같은 마저 땜에 시즌초 큰 맘 먹고 전압 맞춰줄 결심했던 게 무색해짐 얘로는 뻉뺑이 증표스킵 말고 요새 하는게 업어ㅠ
그래도 3셋에서 멈추면 오히려 이거 하려고 그간 돈 쓴 게 더 아까운 셈이 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