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하나둘씩 지갑 닫는 와중에 큰 욕심 없던 전펫이 요근래 너무 맞추고 싶어짐
대충 계산해봐도 게임에 500 이상은 썼는데 전펫 한 마리가 없어
의장 욕심이 엄청 커서 프패티 위주로 과금했기 때문에 돈 쓴 것에 비해 강화나 세공 좀 아쉬워도 이건 그러려니가 됨
근데 운이 보통만 되었어도 전펫 두세 마리 정도는 있을 만큼은 뽑고 트라이했는데 내 펫에 반짝이가 없는게 점점 안 괜찮아짐
최근 운영 암담하기도 하고 이제 부캐 투자는 더 안 할 거거든
애정부캐들 전압은 다 맞췄고 모패 매번 안 끊기게 사줬어서 세공도 막내까지 2줄작은 끝냈는데 이제 더 키워봐야 마저 벽 못 넘으니깐
근데 기껏 과금 규모 줄여놓고 이제 본캐 집중해서 프펫티 월간+매일1장씩이라도 꾸준히 모와볼까 싶은 내가 아직 정신을 못 차린 건가 싶고 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