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옆에 짧게 머리 묶여있는 그런 머리 이름은 모르겠는데
생활 하다가 옆에 사람이 그 머리 하고 있어서 봤는데
머리 흔들리는 거나 그런 움직임이
내가 하고 있던 에어리랑 다르게 깔끔하고 예뻐서
저렇게 할 수 있는데 안하는걸까
아니면 그 사람이 없는걸까
그것도 아니면 이젠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걸까
생각했음 ㅋㅋ
생활 하다가 옆에 사람이 그 머리 하고 있어서 봤는데
머리 흔들리는 거나 그런 움직임이
내가 하고 있던 에어리랑 다르게 깔끔하고 예뻐서
저렇게 할 수 있는데 안하는걸까
아니면 그 사람이 없는걸까
그것도 아니면 이젠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걸까
생각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