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캠라 보면서도 접을까말까하다가
그냥 또 억지 흥미 붙여가며 하고 있었는데
오늘 나오 옷 꼬라지 보니까 진짜 열 받아서 관두려고ㅎㅎ
남캐 비율 수정 안하는거
새 체형 좀 내달라니까 일이 많아서 웅앵 하는거
남캐 옷만 유난히 구린 거 꾸역꾸역 참고 했는데
우편함으로 다 뿌리는 것도 아니고
증표 모아서 바꿔먹어야 하는 옷마저
성의 1도 없이 저따위로 내놓는거 보니까 정털려서 못하겠어
이럴거면 남캐를 내지말지 그랬니
이렇게 매번 열받으면서 하는게 맞나 싶어서
난 이제 그만하려고
덬들 그동안 즐거웠어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