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특별히 마비노기나 다른 게임도 하지 않지만 웹페이지 광고를 보고 마비노기 홈페이지에 로그인해봤어.
"하프}마비임시~~" 추억의 나의 아이디는 지워지고 임시 아디디 최종 로그아웃 시간 2020년 2월
홈페이지는 열었어도 다시 게임을 시작한 체력도 의지도 없어서 보고 나왔지만 오래전 기억이 머리속에서 그려져서 좋았어.
10, 20대의 나는 이 게임에 많은 추억이 있었는데 작게나마 오프 모임도 하고 게임 뿐만 아니라 일상의 사소한 이야기 까지 나누던
그런 소중한 소통의 창이 었던 게임이지만 그 때의 나와는 너무 멀어졌네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주던 마비노기와는 멀어졌지만
에린에서 만난 형, 누나, 동생 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어디에서든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 정도는 챙겨가시는 그런 하루가 되시면 좋겠습니다.
아주 가끔이지만 너무 많이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