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캐시가 터지는 현장


어케 코디할지 생각하다가 전에 더쿠 핫게에서 봤던 레퍼런스 삼은 짤이 있음. 켄달 제너꺼. 너무 다르지만 암튼 그거 생각나서 스노우부츠에 털모자로 꾸밈ㅋㅋㅋ

더 진하게 다시 염색함. 맘에 듦. 약간 청바지 같은 느낌으로 ㅋㅋㅋㅋ
긴머리 하고 싶은데 역시 짧은 머리가 넘 좋다.. 오프숄더는 어깨를 싹 드러내줘야되거든요.. 현실은 치렁치렁해서 잘라야되는데.. 너라도 짧길..

어우 덥다 더워
바닷가니까 모자랑 신발 벗음

인어공주가되

콜헨 사진 찍으러 돌아다니는데 어라.. 익숙한 컬러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쩐지 머리까지 해놓고 나니깐 넘 조화로운 느낌이 맘에 들더라..
허리끈 다른걸로 염색하고 싶은데 목걸이랑 연결되서 영 맘에 드는게 없더라.. 좋은 아이디어 있으신분..
돌아다니다가 사진기 있길래 냅다 들어가서 찍음. 있는 줄도 몰랐네 ㅋㅋㅋㅋ

콜헨 야~호~
역시 모비 최고의 컨텐츠는 옷갈아입기다. 신나서 콜헨 돌아다님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