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모래폭풍 두른 사람이 내가 먼저 자리잡은 바위로 와서 겹쳐서 https://theqoo.net/mabinogi/4283241561 무명의 더쿠 | 12:37 | 조회 수 244 피 순식간에 깎여서 죽고 뒤로 한 발 물러났던 게 판정 범위 벗어났는지 브레스에 두 번 죽음 ㅅㅂㅋㅋㅋ 죄송한데 제발 그냥 혼자 죽어주세요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