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시즌 열리고 다시 활기도는거 너무 좋은데
이 전까지 너무 지친데다 지인들도 이제 진짜 많이 접어서
과금 쉬어야겠다 생각했거든ㅜ
원래도 패션쪽만 지르기는 했는데
또 효율 좋은 패키지들 나오고 하는거 보니까 왠지 사둬야할거같고
티켓도 모아둬야할거같고 그런데
같이 하고있는 지인들 몇명마저 다 접어버리면 나도 더는 못잡을거 같은데다
지난시즌 생각하면 이러다 또 갑자기 맘이 훅 식어버릴까봐 무서워 ㅜㅜ...
3천m정도 있는데 패키지랑 모패까지만 딱 사고 과금은 쉴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