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서큐 매우 어려움 나오기 직전에 접었어!
그때 당시에는 본캐-> 글라스기브넨 매어/화이트서큐 어려움 이정도 다녔던거 기억나.. 법사였어!
부캐로는 도적/사제 있어
본캐(마법사)는 현재 레벨 65고 전투력 3.2
무기 천자루/ 목걸이 운석 / 반지 산사태, 서리가시 / 엠블럼 날쌘 / 투구 초자연 / 갑옷 바위거인 / 하의 파멸의 낙인 / 장갑 마나격류 / 신발 공명하는 수정
이렇게 끼고있어!
사제는 레벨 65 / 전투력 2.9
천자루 / 희생의 / 빛줄기 / 날개의 / 지혜로운 / 신성한 수양 / 마나격류 / 생존 본능 / 원소술사 / 격통
이렇게 세팅돼있네 사제는 그때 세팅하다가 접었어..
혹시 본캐랑 사제 룬 뭐부터 순서대로 바꾸면 좋을지 알려줄 수 있을까?
그리고 아까 사제로 글기 어려움 우연한 만남 하려다가 유저들 레벨이 다 85라 무서워서 도망쳤는데 이제 85렙찍고 레이드 가는게 예의야..?
화이트 서큐버스는 어려움기준 우연한 만남 국룰같은게 있을까?
룬도 이제 8등급?까지 나온 것 같던데 일단 화이트 서큐랑 글라스기브넨 85렙찍고 우연한 만남 다니면서 룬 모아서 승급해서 꾸준히 모으면돼나?
솔직히 지금 본캐 세팅도 다 갖추는데 시간이 제법 걸렸는데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생각하니까 눈 앞이 아득해져서..
옛날이랑은 룬 파밍 방법이 좀 바뀌었나? 도 알고싶어!
오랫만에 왔는데 뭘 해야할지 몰라서 일단 쑥쑥버섯 캐고 가공만 돌리고있는데 어렵다.. 뭐가 엄청 바뀌었는데 뭐가 바뀐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