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습관적으로 매일매일 하면서 다 못하면 밤늦게라도 켜서 일일퀘하고 동전이라도 쓰고 그랬는데
어제 현생이슈로 두개만 하고 두갠 포기했는데 뭔가 세삼 쾌적함
원래 월욜이면 필보/상점에서 재료사기/장비만들기퀘스트받기 등등 순회하느냐고 유독 오래걸려서
어제 그냥 내일하지뭐 하고 패싱해버렸는데 홀가분하고 편해진기분이야
오늘 두케릭 마저돌까하다가 그냥 이참에 본케부케 둘만 키울까싶고....
바로 그제까지 부케도 세팅 열심히해서 6.2 넘기고 더 올려야지~재밌다~ 했는데 갑자기 이렇게 확 식으니까 기분이 묘하다
이러다 본케도 놓을거같고 뭔가 홀가분하면서도 갑자기요 싶곸ㅋㅋ 뭔가 맨날 같은것만 해서 그런거같기도하고
시즌끝날때까진 그냥 본케만 키워볼까싶기도하네 뭔가끝물이라 더 그런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