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모르는 소식 있나 하고
희망의 끈을 잡고 물어보기
내가 열심히 소식 찾아가며 보던게 캠파 까지였거든
신규직업은 내 스타일 아니라 그냥 나왔구나 하고 말았는데
요즘 진짜 동접자 줄어든거 느껴지기도 하고
원래 사람 적은 시간에도 사람 적네~ 하는거지 매칭이나 이런건 문제 없었는데
어느 순간 부터 사람 적은 시간에는 진짜 적은게 심하게 느껴짐
투자비 회수하고 동접자 넘쳐나고 카테 글 리젠 속도 못 따라가겠고
이런 호시절이 사실 얼마전인데 왜이렇게 멀게 느껴지냐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