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10살의 꼬마 무묭이가 있어요

어린 무묭이는 모험하는걸 좋아했답니다


꼬마 무묭이는 더 많은 모험을 하기위해 많은 공부를 했어요

그러다 배를타고 아주 크고 먼 도시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됐어요


먼 도시로 가는길에 무묭이는 아주 추운 설산지역도 가고


그곳에서 다양한 친구들(?)도 만나며 여행을 이어갔어요

마침내 무묭이는 아주 멀고 큰 도시에 도착했어요!!!

이곳은 너무 커서 말이없으면 다니기가 힘들었어요
그래서 커다란 말도 타고


아주멋진 왕성을 누비며 모험을 이어갔어요

아주 즐거운 모험에 빠진 무묭이는 매일 밤 기도했어요



이 즐거운 여정이 계속 이어질수 있기를 말이에요

이제 커다란 마을에서의 모험이 끝나가요



이 앞엔 앞으로 더 즐거운 여정이 기다리고 있겠죠???

이 이상한 글을 함께해준 무명의 더쿠타치들에게
항상 즐겁고 행운이 가득한 모험이 함께하길 바라요!!

이상 무명의 더쿠의
짧은 모험(무한환성색)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