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지옥 멘토멘티 이벤트일때 누가 멘티 오라고해서 부캐 탐택보상이나 받아줄까 싶어서 갔더니 파장만 멘토고 멘티가 3명인거야
거기서부터 음? 했는데(힐러도 없었음) 뭐 지1이니 알아서 잘하겠지 싶어서 출발함
근데 첫방 무난히 잘 하고 두번째방 가는데 갑자기... 멘토 파장이 복도 문 뒤로 숨는거야;
다른 멘티 두분은 못봤는지 그대로 2번째방 가서 싸우고 있고
멘토 파장은 계속 문뒤에서 숨어서 멈춰있고..ㅋㅋ
나는 그꼴보고 어이없어서 그냥 나왔음
너무 찌질해서 화도 안나고 어이가 없더라
대체 무슨 인생을 살아야 저런짓을 하면서 좋아할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