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5분 넘어갈때쯤 정신이 아득해져서 그만하고 싶었는데 수도님이 힐 고봉밥으로 먹여주시고 사제님이 춤출때 장판깔아주셔서 두분이 멱살잡고 살려주심
내가 암술이라 두분중에 한분이라도 없었으면 죽어버리고 끝나긴했을텐데 안죽으니까 내가 먼저 죽을지 에이렐이 먼저 죽을지 승부 해보고 싶긴하더라 ㅋㅋㅋ 결국 내(우리)가 이겻슨
내가 암술이라 두분중에 한분이라도 없었으면 죽어버리고 끝나긴했을텐데 안죽으니까 내가 먼저 죽을지 에이렐이 먼저 죽을지 승부 해보고 싶긴하더라 ㅋㅋㅋ 결국 내(우리)가 이겻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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