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을 저번에도 몇번 올려서 조금 민망하긴 한데…
게임 같이하는 친구들하고는 시간도 잘 안맞고
겜하고는 따로 뭐 에스엔에스도 안해서 내새끼 자랑하고 싶어서 슬쩍 또 올려봐🥹
우리집 효녀셋째야

아무것도 안사주고 안해줘도 척척 템잘벌어오고 하는게 기특해서 이번 이벤트옷이랑 티켓이랑 이쁜 장미말이랑 몰아줬어 ㅋㅋ

내가 바로 서큐버스
누굴 기다리는 것 같기도 하고😆

친구들아 잡아먹게 어서와

기다리다 감기걸린다구

사실은 서큐버스 아니구 던전 털러 온 도둑고양이

거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