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거도 없겠다 방치했던 하우징 맘 먹고 해보려고 부동산 구경 중이거든
어떤 집 들어가니까 집 자체는 거의 안 꾸몄는데 이번 신상 데코 오르골 재생해놨더라고
어? 아는 노래네 하고 잠깐 반가워하고 나가려다가 그대로 두고 화장실 다녀왔는데 그사이 다른 노래로 바뀌어있고 또 아는 노랜거야
듣기 너무 좋길래 창모드로 해서 내려놓고 웹서핑 중인데 끝없이 아는 노래만 나옴ㅋㅋㅋㅋㅋㅋ
특정 가수나 장르라서가 아니고, 케돌 노래였다가 팝송이었다가 겜오슷이었다가 애니송이었다가
엄청 판을 넘나드는데 다 내가 인생 어느 때에 좋아했던 노래임
방명록 곧 업뎃된다는데 당장 못 쓰는게 너무 아쉬워.. 극I솔플러라 친구신청이나 귓은 못 하겠지만 명록 있으면 무조건 남겼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