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그림퀴즈에서 라이브 그냥 껐는데 정말 모욕적인 소통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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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7 |
조회 수 121
액티브 유저 수가 절벽 수준으로 떨어지고 채팅창만 봐도 거의 욕 밖에 없는 거 뻔히 보임
이 상황을 예견 못하지도 않았을 거고, 준비한 이벤트를 다 하고 싶었으면 처음부터 사과부터 먼저 박고 시작했어야 맞음
그런 거 모르겠고 눈막고 귀막고 여러분 즐거우시죠 이러면서 자기들 예뻐하라고 손글씨 같은 거나 보여주고 앉았다니 ㅋㅋㅋㅋ
그래도 좀 이 게임 계속할 희망이라도 보여줘라 하고 라이브 켰던 내 기대가 그렇게 컸던 거야?
개발진이 지들끼리 칭찬하고 따뜻한 마비노기 ㅇㅈㄹ 하는 걸 보는 내내 현타와 모욕밖에 안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