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력이 4.96가 되서 타바 어려움이랑 에이렐 헤딩해보고 싶었거든
근데 타렴은 파티가 잘 없고 에이렐도 평소 같으면 딱투력 보라테두리를 받아줄 곳이 업자너 그래서 우만 고민하다가 이벤트 하는거 보고 용기 내서 파장 잡았더니 고투분들이 많이 들어오심
기믹 익숙해질 겸 내가 n판 할 거니까 출퇴 자유롭게 하심 된다고 했는데 타렴의 경우 같이 계속 돌다가 평투 높으면 말없이 스윽 4.4으로 낮춰주신 분들도 한 번씩 계셔서 감동해떠🥺 덕분에 멘토 3회도 채워서 인챈상자 받음 멘토는 난 이거로 만족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