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나임
저투력때 힘들던게 생각나서 나는 나중에 꼭! 도와줘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지내는데 지금 6.02정도라 버스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심지어 빙결이라 딜이 엄청 잘 나오는것도 아니고..
이럴때면 딜러를 해서 몹들 빠바박 죽여서 도와주고싶다는 생각만 들어ㅋㅋㅋㅠ
탱도 탱만의 역활이 있겠지만..ㅠㅠ
저투력때 힘들던게 생각나서 나는 나중에 꼭! 도와줘야지! 라고 생각하면서 지내는데 지금 6.02정도라 버스라고 하기에는 애매하고 심지어 빙결이라 딜이 엄청 잘 나오는것도 아니고..
이럴때면 딜러를 해서 몹들 빠바박 죽여서 도와주고싶다는 생각만 들어ㅋㅋㅋㅠ
탱도 탱만의 역활이 있겠지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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