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할 짓 없어서 옷 뽑아놓고 방치했다가 염색했는데 너무 맘에 든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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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0 |
조회 수 286


염색 개잘했다 나. 가방 분홍색은 어쩌다 보니 흰색 빨강 해놓고 보니까 분홍이 꼈는데 이뻐서 놔둠ㅋㅋㅋㅋㅋ 거기에 하트코인 골드색 지염은 국룰입니다.
신발 이거저거 다 껴봤는데 이게 넘 딱이다. 가죽팟이라 색은 좀 맘에 안들지만 이 정도면 최선을 다했다.. 오버니삭스 짱
석궁하면 치마 입기 싫은데 이건 괜찮더라고 루즈핏이라 그런가 ㅋㅋㅋㅋ
저 새로나온 눈이 속눈썹 색도 바껴서 환생할 때 바꿔봤는데 머리색을 넘 밝은걸로 하면 잘안보여서 중간으로 했는데 좀 애매하네 느낌이ㅋㅋㅋㅋㅋ
살짝 눈꼬리 처져서 전체적으로 인상이 흐부덩해. 그래도 귀여워. 다음 환생 때는 진한걸로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