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타매어 파티에서 겪은 일 (다 클린하게 클리어함, 고구마 없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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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
조회 수 231
약간의 각색 있음(고정팟임)
딜러 A에게 역장 징표가 찍혀서 장판 버리러 달려감
딜러 A는 궁을 쓰다 찍힌거라 분노함
그리고 또 징 찍힌 딜러 A는 역장 징표 버리러 달려갔다
A 분노
"데브가 날 억까하는 게 분명하다!"
다른 회차에서 이 파티의 다른 딜러 B, 비슷한 상황이 발생
다만 이 딜러 B에게는 파란 줄이 이어지는 상황이 2번 발생하다
B 분노(이 회차에서 또 걸림)
딜러 C에게 역장 징이 찍혔다
그런데 딜러 C가 하필 고정 포대 모드라 반응이 늦어, 역장 버리러 달려가는데 실패하다
딜러 C가 당황하는 사이에 눈치 빠른 탱딜힐들이 반대쪽으로 도망갔다
클리어 후 딜러 C가 파티원들에게 그랜절을 박다(전멸 안 났으니 걱정말라구!)
파티원들 "님 직업 때문인데 어쩔 수 없지(끄덕)" "님 스킬 쓰는데 징 떴을 때부터 미친듯이 웃었음"
타바가 발악기 시전 중일 때 힐러 A에게 보라 장판이 찍히다
근처에 있던 딜러 C가 딜을 하고 있는데 장판 버티면서 딜을 하다
힐러 A가 피하고 다시 돌아와서 딜하는데 또 보라 장판이 이하 생략 딜러 C는 그 상황에서도 버티고 이하 생략
힐러 A만 보라 장판과 피자판 연타에 죽고 딜러 C는 살았다
힐러 A는 탱 근처에서 궁 써주려고 가까이 있었음. 짓뭉개기 범위 밖에 있다고 믿었는데 그게 살짝 걸쳐버렸는지 죽고 말았다
힐러 A "(데브캣을 향한 필터링 걸리는 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