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에 시작했거든 ㅎㅎ
다른 취미 앱 무료충전소에서 포인트 얻으려고 게임 깔았던 건데
게임 그래픽이 너무 취향이고 내 캐릭터가 귀여워서 어쩔 줄 모르겠더라
그땐 고투력이다 하면 5만후반대가 많을 때였고 마이홈이란 게 막 처음 나왔어
나는 원래 폰겜은 농장이나 카페 경영 아니면 수집형 게임만 해왔어서
생산 노가다랑 꾸미기에는 매우 익숙한데 전투에서 엄청 애먹고 있었지
그래도 일단은 매어랑 타렴 뚫어놓는걸 목표로 하고 그게 5만이었거든
5만만 넘으면 악기 합주도 다니고 마이홈도 꾸며야지!
강화도 그만 하고 싶다! 강화만 안 하면 골드가 좀 쌓일텐데, 하면서..
근데 갑자기 아티팩트가 나오고 대6만의 시대가 열리면서 나도 4만후반에서 얼레벌레 5만이 되버림
그래서 1차초월 다 하고 5.5만 찍으면 이제 진짜 생활노기할 거다! 로 계획을 수정했는데
딱 5.5만 되니까 타매어가 나와버렸어 ㅋㅋ 그래서 5.7만 되면 마이홈을... <현재 상태임
5만 목표였을땐 본캐 하나 뿐이었는데 지금은 부캐가 셋이라
마이홈할 시간이 과연 있을지 잘 모르겠긴 해 숙제량이 너무 많음 ^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