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악보 태그 공유해줄 때 멜로디 화음1 화음2 이렇게 나눠서 올려주기도 하지만 복붙용 통자로 된 것도 있잖아 근데 그런 건 막상 편집할 때 미리듣기 해보면 멜로디가 화음2 칸에 화음2 정도되는 게 멜로디 칸에 가있는 경우 많더라구
한 제작자만 그런 건 아닌 거 같고 꽤 자주 그러던데 물론 3화음 악기로 독주하면 아무 문제 없음 ㅇㅇ 근데 플룻이나 바이올린 갖고 있는게 멜로디만 연주 가능하니까 멜로디 파트에 화음부가 있으면 아쉽더라구 그래서 메모장으로 한 번 복사해 옮긴 다음 자리를 서로 바꿔보기도 했는데 대개 음이 군데군데 씹히거나 볼륨이 달라져버리더라
요건 어떤 원리야? 그냥 순수 궁금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