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은 아니고 연휴때 있었던 일인데 ㅋㅋㅋ
내가 예전에... 어비스가 지옥10까지 나왔을때에 기갱팟을 몇번 다녔어서 그때 같이 파티했던 사람들 몇몇이랑 친추가 좀 되어있거든ㅋㅋㅋ
근데 난 그때 이후로 기갱을 안해서... 요즘엔 따로 연락 주고받지않고 그냥...친추만 되어있는 사이로 살고있었는데
얼마전에 그 설날 이벤트 하고있으니까
설도령 앞에서 친추만 되어있는 친구A 만남... 그쪽에서 먼저 내 주변을 왔다갔다 반복하길래 인사함
근데 거기에 갑자기 나랑 A랑 파티 같이하던 B가 등장함... 이분도 이벤하러 옴... A가 거기도 말걸어서 셋이 대화함...
그리고 이벤트 하러가볼게요 하고 헤어져서 알리사였나 여튼 다음 엔피씨한테 갔는데 여기서 또 다른... 친추만 되어있던 사이인 C만남
무시하고싶었는데 역시나... 요즘은 지옥 안가시냐고 말거심...ㅠㅠㅠㅠ 대화하다가 헤어지고 다음에 던컨인지 누구 엔피씨 만나러감...
여기서 또...또... 이번에는 친한 친구(실친)만남...ㅠㅠ 그래서 인사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간신히 헤어져서 다시 설도령앞으로 왔는데 아직도 A랑 B 있어서 재빠르게 이벤트 완료하고 집으로 도망침...
휴...................사람이 혼자있고 싶을때도 있는법인데.......... 채널 정도는 직접 고를수있게 해줬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