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염색고수들 많은데 나는 그럭저럭 후회 안 될 정도의 결과물 나오려면 늘 가진 염색약 탕진해야되서 고민됨그냥 이대로 입고 다니기에도 나쁘진 않지? 조바위 대신 고양이귀 하니까 계절감도 좀 덜어지는 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