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진심 매일 거는거 짜증나는데 그거 항의햇다고 ㅇㅋ 말 안걸게 걸고 싶음 네가 걸어 식으로 수정하고 말 안걸면 보상 안주는거 넘 짜침
유저랑 존나 기싸움하는거 같음..
원래 오픈월드 콘솔 유저라 쓸데없는 일 하기 장인이고 엔피씨 모든 대화문 다 파악하기, 온갖 퀘 다 깨야 성취감 느끼는 타입이라 게임은 어려워야 좋다? 이 말 본질적으론 동의함
근데 모비는 겜을 어렵게 만드는 요소를 스토리 추리, 유추나 숨겨진 히든 퀘스트 도감작 이런게 아니라 걍 존나 번거로운 UI UX를 민들어서 해결함
어려워서 고민하고 시간 쓰는거랑 번거롭게 꼬아서 시간 잡아먹는걸 구분 못하는 거 같음
제작은 한번 누르면 제작대에 가> 같은 창 다시 떠>다시 눌러>완성돼>다시 제작대 눌러>같은 창 다시 떠 > 반복이고
크게 의미없는 말 하는 엔피씨들은 강제적으로 계속 말을 걸고 싫댔더니 그 강제성 있는 대화에 보상 인질쓰고 유저가 싫다한거 굳이 자기 손으로 다시 누르게 하고
월요일에 겜 리셋되면서 업뎃은 목요일에 해서 보상 번복하고
겜 캐 너무 귀엽고 친구랑 하는 것도 재밋고 솔직히 에이렐도 중간에 chu님 재능낭비 시간 빼고는 재밌는데 가끔 얘네 게임의 목표는 뭘까, 뭘 추구하는 걸까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들음. 같은 넥슨겜 생각하면 bm이 크게 튀는 것도 아니면서 굳이 욕먹는 방향을 택하는 것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