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초기부터 댄서해오면서 딜러인데 딜계수 처참하고 그 적은 딜로 뭐라도 해보려고 갈채 묻히려고 뭐빠지게 뛰댕기고 돌아다녀도 재미 하나로 버티고 시즌1로 들어오면서 신규룬 하나 잘 받았다고 그거 하나로 기뻐하며 시즌1내내 패싱이어도 별말없이 플레이 하다 폐기장 하나로 화 냈더니 다리가 아프다 했더니 다리를 자른 패치라 진짜 마음이 꺾인다...그간의 설움이 생각나서 더 서러워ㅠㅋㅋㅋ인구수도 없는 직업 붙잡고 있던 내가 등신이지ㅠㅠ
오픈초기부터 댄서해오면서 딜러인데 딜계수 처참하고 그 적은 딜로 뭐라도 해보려고 갈채 묻히려고 뭐빠지게 뛰댕기고 돌아다녀도 재미 하나로 버티고 시즌1로 들어오면서 신규룬 하나 잘 받았다고 그거 하나로 기뻐하며 시즌1내내 패싱이어도 별말없이 플레이 하다 폐기장 하나로 화 냈더니 다리가 아프다 했더니 다리를 자른 패치라 진짜 마음이 꺾인다...그간의 설움이 생각나서 더 서러워ㅠㅋㅋㅋ인구수도 없는 직업 붙잡고 있던 내가 등신이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