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소통을 중시한다 말씀 주셨으나, 유저 입장에서의 답답함도 있는 것 같다.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 소통을 강화할 계획은 없는가
강민철: 어떤 부분에서 답답함을 느끼셨을지 충분히 이해가 간다. 이후 라이브 방송이나 개발자 편지를 최대한 적극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그 과정에서 고민 중인 포인트도 미리미리 말씀드릴 계획이다. 소통을 다각화하는 방향으로 개선하겠다.
이진훈: 라이브 방송은 제가 빠르게 캠을 키고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진행했었다. 에린 노트 역시 주기적으로 진행했다. 그럼에도 부족한 부분이 많을 것으로 생각한다. 더 열심히 하겠다.
강민철: 대부분 게임은 서비스 1년이 넘어가면 코어 층 위주의 업데이트에 집중하곤 한다. 현실적인 부분이기도 하다.
저희는 조금 더 노력해서 언제나 신규 유저가 성장하고, 코어 층까지 함께 협동하며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는 저희의 높은 기조에 해당한다. 앞으로도 신규 유저 안착을 위해 사업과 개발 모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출처 : 경향게임스(https://www.khgames.co.kr)
제발 소통 좀 해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