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중에 빙결이 있는데 전에 한번 너프먹었었잖아 그때 한번 뒤집어지고 접는다고 그러다가 결국 계속 게임하고 있거든
근데 복귀하고나서 계속 어디 같이 갈때마다 빙결 거지같다 딜 쓰레기같다 투력 차이가 이렇게 나는데 내가 가족사진에 못드는게 말이 되냐 등등 한풀이를 함
처음엔 나도 어떤 직업이든 너프먹으면 힘들기도 하고 과금도 많이 한 사람이라 힘들겠구나 하고 위로해줬는데 시도때도 없이 그러니까 지치고 솔직한 생각으로는 탱직인데 왜 계속 퓨어딜러 직업들이랑 비교하고선 한을 먹는지 잘 이해가 안됨
내가 화법이거든? 요즘 마주칠 때마다 화법은 그래도 딜이 어쩌구 하는데 요즘 직변 고민될만큼 나도 내 직업에 스트레스 받던 참이라 저런 소리 들으니까 짜증나서 어쩌라고 하고 싶은데 꾹 참음
이제는 내가 왜 저 찡찡거림을 들어주고 있어야 하는건지도 모르겠고 겜에서 마주치면 할거있다고 핑계대고 다른거 하러 가는데 내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나